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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유학생: 고등학교로 일본유학, 도쿄대학교 이과1 현역합격의 꿈을 실현 시킨 「김정연」

항상 꿈에 그리던 유학, 그리고 일본. 이런 꿈을 꾸시고 계신 분들 많지 않나요?

이번 기사는,그러한 분들을 위한 대단한 유학생 기획 동경대학교 3학년 공학부 화학생명공학과에 재적중인, 김정연씨를 취재한 기사입니다. 정연씨는, 고등학교 1학년인 17살부터 혼자 일본에서 유학을 하고, 일반적인  일본유학시험(EJU)이 아닌 일본의 고등학생과 똑같이 센터시험(한국의 수능)을 치고, 졸업한 호소다 학원(細田学園) 에서는 외국인 일본인 포함  처음으로 동경대학에 합격. 그런 정연씨의 고등학교 유학생활과 공부방법등은 어땠을까요?

1.왜 일본으로 유학을 결정하셨나요?

 당시에는 여러 가지 마음이 있었어요. 성과주의가 세고, 공부의 경쟁이 초등학교부터 심했어요. 그 경쟁이 너무나도 힘들고, 굉장히 지쳐있었던 것이 셌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좀 도피유학 같은 마음이 있었는지도 몰라요 (웃음) 그 압박도 가정 내에서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가족으로부터 조금은 떨어지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을지도. 중학교  3학년 당시에 일본어 능력 시험 N1급(JLPT)을 땄었고, 일본어를 공부를 했었던 탓인가 부모님으로 부터도 추천을받았어요.

2.일본어 공부의 계기는 무엇인가요?

 포켓몬이 엄청 좋아서, 초등학교 6학년 때 [다이아몬드 펄]을 시작한 것이 계기였어요. 그 당시에는, 아직까지 그 게임의 한국어판이 발매되기 전이였기 때문에, 일본어판을 할 수 박에 없었거든요. 그런데, 게임 내의 스토리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았고,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히라가나랑 가타카나를 외우기 시작했어요. 기본적인 문자를 외워도, 무슨 의미인지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어찌 되었든 읽었어요. 포켓몬 게임을 시작으로 다른 애니메이션에도 빠져서, 여러 모로보고 듣고 하는 중에 일본어를 외워서, 부모님이 “하려면 제대로 해”라고 말씀해주셔서 일본어 학원에 다니게 됐어요.

3.처음 일본에 왔을때 어땠어요?

 일본과 한국은 같은 문화권에 있으니까, 거리가 비슷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상했던 거랑은 달라서 그게 매력적이었어요. 항상 “아~일본 거리 예쁘다”라고 생각하면서 등교 했었어요.

4.아까, 중학교 3학년 여름에 일본어 능력 n1급에 합격했다고 들었는데요. 자신만의 일본어 공부법은 있나요?

 당연할 지도 모르지만, 연습과 복습을 반복하는 거예요. 일단, 아는 단어를 구사해서 문장을 만들어요. 문맥이 맞던 자라던지, 의미가 통하든지는 관계없어요. 일단 어떠한 문장을 머릿속에서 만드는 거예요. 매일 아침, 등교할 때에, 빼놓지 않고 머릿속에서 제 나름의 문장을 만들었었어요. 외우는 것뿐만이 아니라, 스스로 응용해 보는 거예요.

(저를 포함해서 한자를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한자 공부법은 있나요?)

 한자는, 어찌 되었든 쓸 수밖에 없어요. 단순하지만, 이게 제일 잘 먹혀요. 틀린 것은, 바로 노트에 써서 외울 때까지 복습, 또, 복습해요.

(독해 부분은 어떤식으로 공부 하셨나요?)

 문제집을 마냥 계속 풀었어요. 일일이 번역하면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대충 훑고 나서, 중요해 보이는 부분은 한번 더 읽는거죠. 그리고, 틀린 문제는 반드시 한번 더 확인하는 거에요. 대신 여기서 틀리게 된 원인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시 한 번 보는거죠.

5.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유학을 해도, 고등학교 3학년 겨울의 국어 일본어 센터 시험은 꽤나 허들이 높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이기도하고, 독해할 때에 머리에서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이해하는 것은 꽤나 어렵다고 생각 듭니다만 정연 씨는 어떤 식으로 공부하셨나요?

일본어를 일본어로 이해한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저도 어려운 전문서적을 읽을 때 등은 한번 한국어로 고치지 않고서는 이해 안되더라고요.

어느 정도의 레벨의 일본어를 모국어로 고치지 않고 일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인생에서 제일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의 일본어 라이트 노벨을 많이 읽었었는데요, 그게 상당히 도움이 됐어요.이건, 공부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일본어로 된 문장, 책을 읽는 게 가능한 지가 키라고 생각해요. 책을 읽는 속도도 향상되고, 이해 능력도 높아진다고 생각해요.

6. 16살부터 혼자 유학한다는 점부터가 힘들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제일 힘들었던 건 어떤 부분이었나요?

유학생의 경우, 학교의 기숙사가 있어서 모두 같이 모여서 사는, 소위 말하는  보딩 스쿨 이었어요. 한국에서는 가족이랑만 살았었기 때문에, 편하게 살아왔었죠. 그런데, 일본에 와서처음 본 사람과도 친하게 지내지 않으면 안 되는 점이 처음에는 좀 힘들었어요. 지금이나 돼서 생각하면, 꽤나 공부가 됐어요.

 

7.고등학교 에서의 제일 큰 추억은 무엇인가요?

밴드를 했던 것이라던지, 그것도 포함해서 고등학교의 축제를 3년간 제대로즐겼던 것이 굉장히 좋았어요. 한국이라면 공부가 바빠서, 동아리라고 부를 수 있는 게 거의 없잖아요. 축제도 그리 큰 규모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3년간 축제를 할 수 있었고, 밴드의 공연도 할 수 있었던 것이 최고의 추억이네요.
 
8. 제가, 정연 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유학생은 같은 나라에서 온 유학생 끼리 모이기 십상인데 그것에 비해서, 일본인 친구가 많다고 느꼈는데요,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비결은 있나요?
 

응~ 이건 제가 특이한 환경에 있었으니까라고 생각해요. 대학에 와서도, 일본 고등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같은 공통 사인 화제가 많아서. 뭐~ 고등학교나 학원 등에서도 일본인에 둘러싸인 환경에 길 게 있어서가 아닐까요?

또, 저는 한국인과 일본인이랑도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대개, 제가 먼저 말을 걸은 사람과는 친하게 지내게 되었어요. 자신이 먼저 친해지고 싶다고 하는 의지가 있다면 일본인 뿐만이 아니라 누구든지 친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9.도쿄 대학은 어떠한 점이 매력적 인가요? 그리고 동대에서의 공부는 어떤 가요?

가장 특이한 점은, 4년간의 대학 생활 중 전반인 2년을 교양의 공부를, 후반의 2년을 전공의 공부를 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이 제도는, 대학에 들어가서 하고 싶은 것이 바뀌어도 괜찮다고 할 수 있는 일종은 안정장치 에요. 이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대학에서의 공부는 굉장히 즐거워요. 지금이 정말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있고, 교양 공부를 했을 때에도 보통 때부터 흥미를 가지고 있었던 것에 대해서 배우는 게 가능했어요.

10.유학의 장점 과 힘든 점을 알려주세요.

한국에서는 가족이라 던지 주변에서 부터 시선이 좀 심하고, 그것에 붙잡혀서, 남의 인생에 참견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게 저는 역시 좀 무거워서 웃음

일본에 있으면, 주변의로 부터의 관섭이 적어서, 좋아하는 것을 내 맘대로 할 수 있다, 라고 그렇게 느꼈어요.그리고, 좀 싫은 점은, 유학생이니까 일본은 잘모르지 라고 제멋대로 단정해서, 좀 깔보는 경우가 꽤 있다는 점일까요. 물론 악의가 없다는건 알고 있어서 싫어 하게 되지는 않지만, 조금은 자존심이 상처 받아요 웃음

11.마지막 질문인데요. 장래의 꿈은요?

저는,그렇게 큰 꿈은 가지고 있진 않구요, 솔직히 말하자면 말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일이 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어쩐지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내년부터는 연구실에 들어가서 연구를 시작해서, 그게 재미가 있으면, 연구를계속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재미가 없다면 다시 그때 생각하면 되겠지요 웃음. 거기에다, 최근에는 자기 자신을이해하는 일 을 인생의 목표로 하고 있어요.

어떠셨나요? 정연 씨를 취재하면서 사람은 노력을 거듭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완벽한 천재라고 생각 드는 사람의 그림자에는 반드시 존재하는 것이라고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리고 싫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덜 좋아할 뿐이라고 생각하는 생각의 방법. 처음으로 대단한 유학생의 취재였습니다만, 취재한 저 자신도 공부가 된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대단한 유학생 기획의 기사는, 한국어판, 일본어판, 중국어판으로 올라갑니다.
분이라도 이 기사를 읽고 일본에서 유학을 해 보고 싶다. 일본에서 사는 건 어떨까? 하고 생각이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기획의 타자는, 국비 장학생 4년 동경대학교 대학원 암 연구 센터 유일한 유학생 이호준 씨의 인터뷰 기사가올라갑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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